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몸속에 마법의 ‘트릭’을 줘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1:19
2015년 4월 29일 11시 19분
입력
2015-04-29 10:23
2015년 4월 29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미국의 음식·영양 정보 잡지인 ‘잇디스낫댓’은 약간의 변화로 체지방을 빨리 없애는 방법을 소개했다.
핵심은 칼로리 섭취 방법을 다양화하는 것이다. 매체에 따르면 우리 몸은 생각하느 것보다 훨씬 똑똑하다. 이에 매일 1500칼로리를 정확하게 섭취하다보면 대사 작용이 정체기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사 작용을 활성화시키려면 ‘트릭’이 필요하다.
하루는 1200칼로리를 섭취하고 그 다음날은 1800칼로리를 섭취하는 식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다. 이는 전체적으로 섭취량에 균형을 맞추는 동시에 신진대사율을 증가시켜 체지방을 더 빨리 태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르몬 코르티솔이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코르티솔은 배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촉진 시킨다고 한다. 요가를 하면 심신이 편안해져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다고 이 매체는 추천했다.
판에 박힌 운동 순서를 바꾸는 것도 체지방을 빨리 없애는 방법이다. 평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평균 1주일에 3회 정도 똑같은 운동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산소 운동 30~60분에 기구를 이용하는 근력운동을 몇 가지 도는 형식이다.
여기에 변화를 줘 인터벌 운동(짧은 시간 동안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서 중간 휴식기를 갖는 운동법)을 하면 1주일에 2회만 해도 평균 90분 3회의 운동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선으로 신진대사를 촉진 시키는 것도 추천됐다. 생선에 들어있는 기름이 렙틴 호르몬 수치를 낮춰 주기 때문이다. 체지방량이 많은 사람은 렙틴의 생산량도 많은데 연구에 따르면 생선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들은 몸 속 렙틴 수치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담배회사는 뺑소니범”…한국선 왜 담배회사 책임 인정 어렵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