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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인자한 외모와 달리 강심장 ‘외유내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5 18:25
2014년 4월 15일 18시 25분
입력
2014-04-15 17:47
2014년 4월 15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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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70대 할머니의 영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지역매체 캔자스시티스타는 리아 반 덴 브랜드 할머니(78)가 네덜란드의 한 테마파크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롤러코스터를 탄 영상을 지난 10일(현지시각)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롤러코스터를 처음 타고 있는 할머니는 설렘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잠시 후 롤러코스터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기 시작하자 할머니는 유쾌한 표정을 지으며 연신 호탕한 웃음소리를 낸다.
롤러코스터 운행이 종료되자 할머니는 옆 사람에게 “아직 내 머리(스타일) 괜찮은가요?”라고 말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영상은 영국 이동통신업체 보다폰의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외유내강형 맞네요”, “인자한 인상 보기 좋습니다”, “우리 할머니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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