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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트리플 폭풍, “미키 마우스와 똑같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8 10:52
2014년 3월 28일 10시 52분
입력
2014-03-28 10:31
2014년 3월 28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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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일리메일
‘목성 트리플 폭풍’
목성에서 애니메이션 캐릭터 ‘미키 마우스’를 연상시키는 트리플 폭풍이 부는 사진이 찍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6일 “디즈니 캐릭터 미키 마우스를 연상케 하는 폭풍”이라면서 천체 사진작가 데미안 피치가 찍은 목성 사진을 공개했다.
목성 북반구에서 포착된 이 폭풍은 3개의 동그라미 형상으로 미키마우스의 두 귀와 얼굴을 떠올리게 한다.
목성 트리플 폭풍 사진 속 두 귀에 해당되는 부분은 저기압권, 얼굴에 해당되는 긴 부분이 고기압권 폭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목성은 태양계 행성 가운데 가장 강력한 폭풍이 존재하는 행성으로 유명하다.
‘목성 트리플 폭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목성에 폭풍이구나”, “귀엽게 생겼다”, “어떻게 하면 저런 사진이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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