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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에 20명 쌍둥이, 10쌍의 쌍둥이가 한 자리에… “구분하기 어렵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1:35
2014년 3월 17일 11시 35분
입력
2014-03-17 11:27
2014년 3월 17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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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에 20명 쌍둥이’
한 반에 20명 쌍둥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반에 20명 쌍둥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위치한 이 초등학교에는 총 10쌍의 쌍둥이 20명이 한 반에 배정됐다. 이 아이들은 학교 측의 배려로 한 반에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담임교사 쉬 페이는 “총 22명의 학생 중 20명이 쌍둥이다. 교복까지 똑같이 입고 있어서 처음엔 도저히 구분이 불가능했다”면서 “모두 일란성 쌍둥이라 구분이 힘들지만 착은 차이를 발견하는 재밌는 일도 많다”고 전했다.
‘한 반에 20명 쌍둥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분하기 참 힘들 것 같은데?”, “아이들은 즐거울 듯”, “아이들도 헷갈리는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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