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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 106cm 모델, 현재 로스쿨 다녀… “정말 완벽한 스펙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6:25
2014년 1월 13일 16시 25분
입력
2014-01-13 16:13
2014년 1월 13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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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다리 길이 106cm 모델’
다리 길이 106cm 모델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리 길이 106cm 모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사진 속 모델은 늘씬한 몸매와 신이 내린 각선미뿐만 아니라 청순한 외모를 풍기고 있다.
사진 속의 주인공은 러시아 시베리아 서부 노보시비르스크 주 출신인 아나스타샤 스트라쉐브스카야(18)라는 이름을 가진 한 학생이다.
스트라쉐브스카야는 최근 러시아 정부 주관 뷰티 콘테스트 ‘미스 긴 다리 부문(Miss Longest Legs)’에서 온라인 투표 1위로 선정됐다.
특히 키 179cm, 몸무게 52kg 몸무게에 다리 길이만 무려 106cm에 달하는 우월한 신체조건을 보유해 시선을 끈다.
‘다리 길이 106cm 모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러운 스펙이네”, “변호사 멋지다”, “저런 여자친구 어디 없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실제 아나스타샤 스트라쉐브스카야는 노보시비르스크 로스쿨에 재학 중이라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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