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무서운 검은 집, 대체 왜 검은색으로?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3 14:06
2013년 10월 3일 14시 06분
입력
2013-10-03 14:03
2013년 10월 3일 14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서운 검은 집’
무서운 검은 집 사진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서운 검은 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무서운 검은 집은 지붕부터 벽, 창문까지 모두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다. 마치 공포 영화 속 귀신의 집을 떠올리게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서운 검은 집’을 본 네티즌들은 “무서운 검은 집, 한 번 가 보고 싶다”, “무서운 검은 집, 아이디어 좋네”, “무서운 검은 집, 밤에 보면 더 무섭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집은 독일의 예술가가 지은 것으로 현재는 갤러리가 들어서 있다고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9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9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10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해발 1100m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부부 품에서 ‘두부’가 됐다
감옥 속 단절된 세상 연결한 메모·편지…김대중·이희호가 남긴 옥중 기록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