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올해 지구 스쳐간 소행성, 내년엔 더 가까이 온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19 11:00
2012년 3월 19일 11시 00분
입력
2012-03-19 10:49
2012년 3월 19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지구를 가까운 거리에서 스쳐간 소행성이 내년 3월 15일엔 웬만한 상업 위성보다 더 가까운 거리까지 다가오게 된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8일 유럽우주국(ESA)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아마추어 우주 관측팀이 지난달 22일 스페인 남동부 라 사그라 천문대에서 관찰한 소행성 2012 DA14는 지구-달거리의 약 7배 되는 거리에서 지구를 스쳐갔으나 지름이 50m에 불과하고 지구와 공전 궤도가 거의 겹쳐 지나간 뒤에야 발견됐다.
그러나 ESA 관계자들은 이 소행성이 내년 3월15일 이보다 훨씬 가까운 2만4000㎞거리에서 지구를 스치듯 지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많은 상업 위성보다도 가까운 것이다.
ESA의 우주상황감시실(SSA)은 "이 정도면 안전한 거리이지만 일반 망원경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발견자들은 "이 소행성의 공전 주기는 366.24일로 지구보다 하루 많고 궤도는 매우 비슷하며 1년에 두 차례씩 지구의 궤도를 안팎으로 드나든다"고 말했다.
이 소행성이 다음번 근접 때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은 배제된 상태이지만 과학자들은 이 상황이 지구와 달의 중력이 이 소행성에 미치는 중력 영향을 관찰하기 좋은기회라고 보고 있다.
SSA는 소행성 2012 DA14의 발견이 특히 중요한 까닭은 이것이 50만개나 될 것으로 추정되는 지름 30m 이내의 미발견 지구근접천체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OC 선수위원 당선된 원윤종 “하루 15시간 투표소 길목에 서 있었죠”
아모레 차녀 서호정씨, 100억대 지분 매도…증여세 재원 마련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