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수능가입 40만 육박

입력 2004-04-04 17:16수정 2009-10-1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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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EBS) 인터넷 수능 강의 전용사이트 가입자가 30만 명을 넘어섰으며 별다른 접속 장애 없이 운영되고 있다.

EBS에 따르면 4일 현재 가입자수가 36만여명으로 동영상 강의(VOD) 접속자는 3일 오후 10시경 1만699명으로 개통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웹 접속자는 3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2만 명을 조금 넘었다.

다운로드 건수도 3일 오후 9~10시 1만 여건, 10~11시 1만 3000여건에 달했다.

EBS 측은 "이용자가 가장 많은 시간에도 서버 용량의 20% 가량만 사용되고 있어 서비스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초고급 강의는 1, 2일 23편이 올라온데 이어 3일에는 언어영역 4편, 외국어 영역 4편, 수리영역 6편 등 14편이 새로 선보였다.

또 5일에는 직업탐구 11편이 올려지고 이번 주부터는 매주 91편이, 15일 이후에는 주당 101편의 강의가 올려진다.

손효림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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