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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장애인올림픽 폐막… 4년후 평창서 만나요
동아일보
입력
2014-03-17 03:00
2014년 3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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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소치 겨울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이 16일(현지시간) 피시트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휴먼 드라마를 마쳤다. 한국 선수단은 기대했던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만만치 않는 경기력을 과시하며 4년 후 평창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대하게 했다. 하루 전 열린 폐막식 리허설에서 평창 글자를 배경으로 부채춤을 선보이는 한국 무용수들의 모습.
소치=사진공동취재단
#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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