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일 사망] ‘족집게’ 예언들 인터넷서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19 16:40
2011년 12월 19일 16시 40분
입력
2011-12-19 15:05
2011년 12월 19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숨졌다는 소식이 19일 확인되면서 누리꾼들은 이 사실을 앞서 예측한 각종 예언을 꼽아보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해 9월12일 인터넷판을 통해 '미래로부터 온 뉴스(News From The Future)'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실었다.
포브스는 이 기사에서 "2011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70세로 사망하고 아들 김정은이 29세로 권력을 세습하고 미국과의 교역을 모색한다"고 예측했다.
당시 포브스는 "엄격한 기준을 정해 가까운 미래에 대한 예측을 시도했다"며 "실제 데이터, 예측과 사실, 과학적 상상 등을 함께 동원했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이 기사를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퍼 나르며 "올해라고 정확하게 예언되었다"(idgma****)며 놀라워하고 있다.
2007년 대선을 앞두고 국내 모 시사지를 통해 이명박 현 대통령을 당선자로 꼽았던 역술가 김정섭(55) 씨가 "2010년 이후 김정일이 북한을 다스리기 힘들다"고 말했던 내용도 트위터에서 리트윗(RT.재전송)되고 있다.
김 위원장 사망을 내다본 네티즌의 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김 위원장 사망 소식을 알리기 전 '특별방송'을 예고한 것을 보도한 연합뉴스 기사가 포털에 올라오자 한 네티즌이 "'김정일 동지께서 오늘 아침에 사망하셨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현재 이 글에 2000개가 넘는 댓글을 달며 '성지순례'를 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평창 대관령면서 산불…헬기 2대 투입해 36분 만에 진화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