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방한 ‘루비오 최측근’, 조현 외교장관 만나…팩트시트 이행 등 논의
뉴스1
입력
2026-02-23 13:00
2026년 2월 23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도 면담…“굳건한 한미동맹 강화”
마이클 니덤 미국 국무부 고문 겸 정책기획국 국장.(미국 국무부 홈페이지)
최근 방한한 마이클 니드햄 미국 국무부 고문 겸 정책기획국 국장이 23일 외교부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한미 정상 간 합의 내용을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이행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가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오전 니드햄 고문과 조찬 협의를 갖고 조인트 팩트시트 이행을 비롯해 한미동맹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니드햄 고문은 같은 날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도 만나 조속한 팩트시트 이행과 한국의 대미 투자 패키지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이날 공식 엑스(X·옛 트위터)에 니드햄 고문의 방한 소식을 전하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번영과 안보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진전시키기 위해 한국 측 관계자들과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니드햄 고문은 마코 루비오 장관이 상원의원이던 시절 6년간 그의 비서실장으로 근무한 바 있는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니드햄 고문은 지난해 9월 국무부 정책기획국장에도 임명됐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정책기획국장은 대외정책 분야에서 특별 자문을 하거나 전략가로 활동하며, 관련 사안에 대해 담당 부서에 정책적 지침도 제공한다고 한다.
현재 한미 양국은 팩트시트 상의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원자력 협정 개정 또는 조정, 조선 협력 등 3대 분야 협의 이행을 위해 조속히 실무 협의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당국자가 수석대표를 맡고 국무부, 국방부, 에너지부 등이 참여하는 미국 측 대표단이 한국을 방한할 예정인데, 정부는 방한 시기와 관련해 이르면 2월 말, 또는 3월 초·중순을 상정하고 있다.
이번 협의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졌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전 세계에 ‘글로벌 관세 15%’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미 간 안보 분야 영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을 수 있다는 관측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삼성 준법감시위 “지방 공장 신설, 정치논리 좌우돼선 안돼”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