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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中부총리, 美디즈니 CEO 만나 “중국 발전할수록 각계 이익”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9 16:51
2026년 1월 9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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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쉐샹 국무원 부총리, 밥 아이거 디즈니 CEO 만나 중국 투자 당부
ⓒ뉴시스
딩쉐샹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미국의 대표적인 미디어 기업인 월트디즈니 경영진을 만나 중국에 대한 투자를 당부했다고 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딩 부총리는 이날 베이징에서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중국 경제는 세계 경제와 깊이 융합돼있다”며 “중국이 잘 발전할수록 각계가 더 큰 이익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딩 부총리는 또 중국이 지난해까지 완료한 ‘제14차 5개년 계획’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면서 “각 분야에서 새로운 중대한 성과를 거뒀고 세계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부터 시행되는 15차 5개년 계획을 언급하면서 “우리는 고품질 발전을 확고히 추진하고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확대하며 지속적으로 사업 환경을 최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디즈니를 포함한 각국 기업들이 계속 중국에 투자하고 깊이 뿌리내리며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적극 참여해 중국의 기회를 공유하고 더 큰 발전을 이루는 것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아이거 CEO는 “디즈니는 중국 발전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갖고 있으며 중국 내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미·중 교류 협력을 더욱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베이징=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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