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마지막 ‘1센트 동전’…232개 세트 총 247억에 낙찰
뉴스1
입력
2025-12-16 18:32
2025년 12월 16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마지막 1센트 동전 세트가 경매에서 총 247억 원에 낙찰됐다. 2025.12.12. 출처=스택스 바워스 갤러리 홈페이지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주조된 1센트 동전(페니) 세트가 최근 경매에서 약 247억 원에 낙찰됐다.
16일(현지시간) ABC 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스택스 바워스 갤러리는 지난 11일 경매에서 1센트 동전 3종 세트 232개가 총 1676만 달러(약 247억 4111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1센트 동전 3종 세트는 △지난달 필라델피아 조폐국에서 발행한 1센트 동전 △필라델피아 조폐국에서 발행한 24캐럿 금으로 된 1센트 동전 △덴버 조폐국이 발행한 1센트 동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3종 세트의 평균 낙찰가는 7만 2000달러(약 1억 628만 원) 이상이었으며, 마지막 세트는 80만 달러(약 11억 8096만 원)에 판매됐다. 각 동전에는 마지막 주조를 의미하는 ‘오메가’ 마크가 새겨져 있다.
크리스티 맥널리 조폐국 국장 직무대행은 “1센트 동전은 우리 국가의 232년 역사와 함께해 왔다”며 “특별한 세트를 구매해 이 순간을 영원히 기념할 기회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1793년에 주조된 1센트 동전은 액면 가치보다 주조 비용이 더 높아 유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재무장관에게 1센트 동전 주조 중단을 지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국제 금·은값 폭락…금 9.5%↓은 27.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