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당국자 “美농산물 수입 장려할 것…가격 맞으면 많이 거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7 20:12
2025년 11월 7일 2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중 정상회담 합의를 통해 중국이 미국산 대두 구매를 재개하기로 한 가운데 중국 무역당국 관계자가 미국산 농산물 수입을 장려한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내비쳤다.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천차오 중국 상무부 미주·대양주사장(국장급)은 전날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천 사장은 “조정된 관세 속에서 중국은 기업들이 시장 원칙에 따라 미국산 농산물을 수입하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이 많은 대두 수입 수요를 갖고 있다는 점을 들면서 “가격이 경쟁력 있으면서 품질이 좋고 공급이 충분하다면 중국 기업들이 미국 수출업체 및 농부들과 많은 거래를 하거나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그간 관세와 희토류 등 다양한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어온 미국과 중국은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합의를 통해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수입 약속 등에 합의한 바 있다.
양국 간 무역갈등 속에서 중국은 미국산 대두 수입을 중단하면서 미국 농가에 큰 타격을 미친 바 있다.
최근 발표된 미 백악관의 팩트시트에 따르면 중국은 올 연말까지 최소 1200만t의 미국산 대두를 구매하고 향후 3년 동안 매년 최소 2500만t의 대두를 구매할 전망이다.
한편 SCMP는 2023년 CIIE에 미국 식품농업관이 설립된 이래 미국 농무부(USDA) 대표들이 처음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
해당 관계자들의 불참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에 따른 여파로, 이로 인해 미국 농업당국과 중국 정부·기업 간 협력 확대 기회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는 불확실성이 생겼다고 매체는 전했다.
[베이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7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8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7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8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정위, 4대 은행 LTV 담합 첫 제재…과징금 2720억 부과
출생아 수 3년 연속 1위 ‘화성시’, 이유 있는 출산 정책으로 주목
‘일타강사’ 남편 술병으로 살해한 50대 여성, 징역 25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