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US스틸 공장서 폭발…최소 1명 사망, 1명 실종 상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2 10:24
2025년 8월 12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상자 10명까지 사상자 현재까지 11명
AP뉴시스
미국 US스틸 산하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해 11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AP와 CBS,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11일(현지 시간)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 인근 US스틸 공장에서 갑작스러운 폭발이 발생,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당했다. 1명은 실종 상태로,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폭발은 US스틸이 소유한 클레이튼콕워크스 공장에서 발생했다. 초반 피해 상황은 사망자 1명, 실종자 2명, 부상자 9명으로 집계됐다. 이후 수색·구조 과정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돼 부상자로 수정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1분께부터 공장에서 연기가 발생했으며, 몇 차례의 소규모 폭발 끝에 큰 폭발이 발생했다. 주폭발은 인근 마을에도 들렸다. 인근 건설 현장 노동자 재커리 버데이는 “천둥소리 같았다”라고 전했다.
폭발 당시 충격으로 인근 공사 현장 발판과 건물이 흔들렸으며, 어두운 연기가 피어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수색·구조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다.
US스틸은 1901년 설립된 미국 철강 기업으로, 일본제철이 1년 넘는 진통 끝에 올해 인수를 완료했다. 현재 일본제철의 자회사다. 데이비드 버릿 US스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폭발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잘 보이는데 자꾸 부딪혀?”…한국인 70% ‘이 질환’ [노화설계]
이재룡 “소주 4잔” 시인…‘짠한형’ 술먹방 영상도 비공개 전환
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