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손정의, 美日 공동 국부펀드 조성 논의”…무역협상과 연계 주목
뉴스1
업데이트
2025-05-26 12:02
2025년 5월 26일 12시 02분
입력
2025-05-26 12:01
2025년 5월 26일 12시 0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FT “소프트뱅크 손정의, 베선트 美 재무와 논의”
한국계 일본인 투자 거물 마사요시 손(한국명 손정의)이 미국 전역의 기술과 인프라(사회기반시설)에 대규모 투자하기 위해 미일 공동 국부펀드를 제안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FT 소식통들에 따르면 투자회사 소프트뱅크의 손 회장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직접 관련 논의를 했고 양국의 다른 정부 고위 관리들에게 이번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베선트는 세금 인상을 수반하지 않는 재무부의 수입원을 찾고 있으며 일본과의 공동 국부펀드가 잠재적으로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다고 본다고 FT 소식통은 말했다.
아직 공식적인 제안으로 구체화한 것은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미국 재무부와 일본 재무성이 각각 상당한 지분으로 공동 소유자이자 운영자가 될 것이라고 FT는 전망했다.
이후 펀드를 공개해 일반 미국인과 일본인도 지분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다고 FT는 덧붙였다.
관련 논의에 정통한 FT 소식통은 투자 목표를 달성하려면 “펀드 초기 자본이 잠재적으로 3000억 달러에 달하고 이후 막대한 레버리지(차입)를 활용해 엄청난 자금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과 일본은 6월 중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에서 무역협정 타결을 기대하는데, 협정의 일환으로 공동 국부펀드 조성이 여러 차례 언급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