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교황되고 싶어” 진심이었나…트럼프, SNS에 교황 된 AI 이미지 올려
뉴스1
업데이트
2025-05-03 17:18
2025년 5월 3일 17시 18분
입력
2025-05-03 17:17
2025년 5월 3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차기 교황 선출 관련 질문에 “내가 하고 싶다” 농담
뉴욕의 티머시 돌런 추기경 언급하기도
〈출처=도널드 트럼프 트루스소셜 계정 갈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인 SNS에 교황이 된 자신의 이미지를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자신의 트루스 소셜 계정에 인공지능(AI)이 만든 자신의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올라온 해당 사진에서 트럼프는 교황의 흰색 제의를 입은 채 근엄한 표정을 지었다. 머리에는 주교관(mitre)을 썼고 목에는 금으로 된 십자가 목걸이를 착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차기 교황 선출 관련 질문을 받고 “내가 교황을 하고 싶다. 그게 나의 1순위 선택”이라고 답한 바 있다. 이는 농담으로 받아들여졌는데, 트럼프는 가톨릭 신자도 아닌 데다 두 번의 이혼을 거쳐 세 번이나 결혼했기 때문이다.
이어 “나는 선호하는 사람이 없다”면서도 “뉴욕이라는 곳에 아주 훌륭한 추기경이 있다. 그러니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고 말했다. 폴리티코는 뉴욕의 티머시 돌런 추기경이 유력한 교황 후보로 지목된 적이 없는 인물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미국 출신 교황은 한 번도 없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 등은 트럼프와 그의 지지자들이 보수파 인사가 교황으로 선출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교황청(바티칸)은 오는 7일 콘클라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콘클라베는 하루에 네 번, 즉 오전에 두 번, 오후에 두 번 투표해 한 후보가 3분의 2 이상의 득표를 얻을 때까지 계속된다.
투표는 매우 비밀리에 진행되며 엄격한 규칙과 의례 절차를 따른다. 투표 과정은 며칠에서 수 주 이상 걸릴 수도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오늘의 운세/7월 2일]
3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4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7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8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운전자 없어도 과태료”… 배달원 “밥줄 끊나”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5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우리와도 논의를…처우 뒷받침 되길”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10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오늘의 운세/7월 2일]
3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4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7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8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운전자 없어도 과태료”… 배달원 “밥줄 끊나”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5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우리와도 논의를…처우 뒷받침 되길”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10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브렉시트의 저주? 英총리 ‘500일 미만 자리’로 전락
“울 때마다 스마트폰 보여줬는데…” 2세 미만 발달 악영향 경고
도시바의 ‘버린 자식’ 키옥시아, 족쇄 풀리자 날았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