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사람 붐비는 지하철서 대놓고 마약…런던 발칵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8 11:21
2025년 4월 8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영국 런던 지하철에서 크랙(코카인의 일종)을 흡입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하철에서 크랙을 흡입하는 사례가 늘면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7일(현지 시각) 데일리메일은 영국 런던의 한 지하철에서 크랙 코카인(Crack cocaine)을 피우는 남성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크랙 코카인은 코카인을 고체화시켜 흡연하는 형태로 가공하지 않은 코카인보다 훨씬 더 강력한 쾌감을 얻을 수 있어 중독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형사법에 따르면, 크랙 코카인은 A급(Class A) 불법 마약으로 지정돼 있다.
사건은 출퇴근 시간의 한 지하철에서 발생했다.
제보자는 “처음 그 남성을 발견했을 때, 주변 승객들이 그를 피하는 것을 보고 노숙자라고 생각했다”며 “냄새 때문에 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크랙(코카인)에 불을 붙이려는 모습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주위 시선을 의식한 듯 둘러보던 그의 표정은 계속 멍한 상태였다”라며 “또한 지하철에 끊임없이 가래침을 뱉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제보자는 지하철을 내리자마자 곧바로 런던 교통국 직원에게 해당 사건을 알렸다. 런던 지하철이 이 같은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1~3일마다 해당 흡연자의 지하철 내 마약 흡연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고, 교통국 직원 모두가 그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이 남성에 대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런던 현지에서는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보위 “쿠팡 정보유출 3000만명 이상”
美대법관들, 트럼프 연준 이사 해임 재판서 난색…“독립성 우려”
“김경, 또다른 여당 의원에도 금품 제공 모의”… 경찰, 수사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