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인53% “韓과 협력해야 할 외교사안, 北 등 안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08 16:55
2025년 3월 8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외무성 조사…2위는 “독도 문제 해결”
AP 뉴시스
일본인 53%는 한국과 협력을 추진해야 할 사안은 안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8일 일본 외무성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4년도 외교에 관한 국내 여론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조사는 지난달 3~9일 실시됐다. 전국의 18세 이상 성인 1000명으로부터 응답을 얻었다.
구체적으로 “2025년도에는 일한(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한다. 일본은 어떠한 점에서 한국과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복수 응답)”는 질문에 “북한 문제를 포함한 안전 보장”이라고 답한 일본인이 53%였다.
이어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명) 문제 해결”이 35.7%였다. 3위는 “역사문제 해결”이 34.4%였다.
또 “경제·금융”이 32.8%, “인적·문화적 교류”가 31.5%였다. “저출생·고령화를 포함한 공통사회 문제에 대한 대응”은 18.2%였다.
이어 “어느 분야에서도 협력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는 11.4%, “모르겠다”가 1.6%였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새 미국 정권과 “어떠한 분야에서 일미(미일) 관계 강화를 기대하느냐(복수 응답)” 질문에는 “경제·무역·금융”이 52.1%로 가장 많았다. “안보, 테러 대책, 군축·비확산”이 49.7%, “경제안보”가 33.9%였다.
아울러 “일본이 대중 외교에서 특히 중시해야 할 점”을 묻는 질문에는 “영토 침입 등에 대해 강한 자세로 임할 것”이 60.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역 및 국제 사회 평화와 안정을 확보하는 점”이 38.7%, “중국 재류 자국민 안심안전 확보”가 35.4%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생성물, 이미지 압축해도 식별”…스냅태그 ‘비가시성 워터마크’ 주목
강선우, 21시간 조사 마치고 귀가 “성실하게 조사 임해”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