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머스크, 獨 차량 돌진 테러 관련 숄츠 총리 비판…퇴진 촉구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2 07:55
2024년 12월 22일 0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X에 숄츠 총리는 “무능한 바보…즉각 사임해야”
크리스마스마켓 테러로 5명 사망·200여 명 부상
AP 뉴시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를 “무능한 바보”라고 비판하며 독일 크리스마스마켓 차량 돌진 사건과 관련해 숄츠 총리에게 즉각적인 사임을 촉구했다.
21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숄츠는 즉각 사임해야 한다. 그는 무능한 바보”라고 밝혔다.
그가 숄츠 총리를 비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머스크 CEO는 지난달 독일 연립정부가 붕괴한 이후에도 숄츠 총리를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조롱했다.
머스크 CEO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신설된 정부효율부(DOGE) 공동 수장으로 내정됐다.
그는 전날에도 독일 조기 총선을 앞두고 극우당 독일대안당(AfD)을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X에 “오직 AfD가 독일을 구할 수 있다”는 짤막한 글을 올렸다.
숄츠 총리가 연방의회에서 불신임된 후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에게 의회 해산과 조기 총선을 요청하면서 독일 총선은 당초 내년 9월에서 2월23일로 앞당겨졌다.
앞서 20일 오후 7시께 독일 중동부 작센안할트주의 주도 마그데부르크의 크리스마스마켓에 차량이 돌진했다. 이번 사건으로 5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40여 명은 중태다.
용의자는 2006년부터 독일에서 합법적으로 거주해 온 사우디 출신 50세 남성이라고 독일 당국은 밝혔다.
숄츠 총리는 사건 직후 마그데부르크를 방문해 테러 행위를 규탄했다.
숄츠 총리는 현장에서 기자들에게 “독일에서 크리스마스마켓처럼 평화롭고 즐거운 장소는 없다”며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축제를 앞두고 이곳에 모여 묵은 와인을 마시고, 소시지를 먹으면서 여유를 즐기고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부상자들을 돕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온 시민들, 응급 구조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지금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파악하기 위해 적절하고 신중한 조사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9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9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자금, 한국 반도체주서 중국 기술주로”…블룸버그 ‘순환매’ 분석
홀란드 머리끈, 알고 보니 한국서 시작한 브랜드…직접 주주까지 됐다
‘5000원 당첨 복권’ 교환하러 갔는데…점주 화들짝 “5억원이네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