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북한 라선항에 무기 운반 러 화물선 정박 포착-NK 뉴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18 07:19
2024년 10월 18일 07시 19분
입력
2024-10-18 07:18
2024년 10월 18일 0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 지방 관영 TV 뉴스 화면에 등장…한미일 제재 대상
“무기 금수 제재 위반을 감추려는 생각조차 포기한 듯”
ⓒ뉴시스
북한 라선항 부두에 러시아 화물선이 정박한 모습이 러시아 지방 TV 뉴스에 등장했으며 이는 북한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해 무기를 거래하는 것을 감출 생각조차 없음을 보여준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 뉴스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러시아 지방 방송인 베스티 프리모르예가 지난 15일 방송한 화면에 등장하는 선박은 라선항에 정박한 안가라호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라선항은 양국 무기 거래의 허브다.
베스티 프리모르예는 라선을 방문한 러시아 관광객 소식과 라선이 러시아 석탄의 중국 수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지난 4~7일 사이에 찍은 화면을 내보냈다. 이 화면에 컨테이너를 가득 실은 안가라호가 라선항 부두에 정박한 모습이 포착됐다.
안가라호는 지난 5일 라선항에 있는 것이 위성영상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 안가라호는 이후 러시아 극동지역의 주요 컨테이너항구인 보스토치니항으로 이동했다.
닐 와츠 전 유엔 대북제재 패널 위원은 안가라호가 러시아 관영 매체에 등장한 것은 “무기 금수 위반을 감추겠다는 생각마저 버렸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안가라호는 지난해부터 라선항과 보스토치니항 사이를 수십 차례 오간 러시아 선박 4척 중 하나다. 다른 선박은 라디 R, 마이아-1, 마리아 등이다.
한국 군사정보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8월까지 라선을 통해 1만3000개 컨테이너, 즉 152mm 고폭탄 600만 발을 러시아에 보냈다.
미국은 지난 2022년 5월 안가라호와 라디 R, 마이아-1을 러시아 군 작전에 동원된다는 이유로 제재했고 12월에 마리아호를 제재했다. 한국도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러시아 선박들을 블랙리스트에 지정했고 일본은 선박의 소유자 등 주체를 제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찬욱,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한국인 최초
[단독]‘압수물 지침’ 안지킨 강남서, 비트코인 20억 탈취 4년간 몰라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이상 떨어진 병원에서 출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