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서 배달기사 무릎 꿇린 아파트 경비원…동료 수백명 ‘집단항의’
뉴시스
입력
2024-08-13 17:21
2024년 8월 13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태 확산에 경찰도 개입…"당사자 조사해 처벌할 것"
ⓒ뉴시스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음식 배달기사를 무릎 꿇리는 일이 일어나 동료 배달기사 수백명이 사과를 요구하며 집단항의하는 사태로 이어졌다.
13일 중국 관찰자망 등에 따르면 배달 기사 왕씨는 전날 정오께 항저우 시후구의 한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배달하는 과정에 난간을 뛰어넘으려다 실수로 난간을 넘어뜨렸다.
이에 해당 아파트 경비원은 왕씨의 오토바이 열쇠를 빼앗은 뒤 손해 배상을 요구하며 무릎을 꿇어야 열쇠를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결국 왕씨는 밀려있는 다른 배달건 때문에 무릎을 꿇고 사죄했어야만 했다.
왕씨가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비는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확산하면서 분노한 현지 배달기사 수백명이 해당 아파트 관리실로 몰려가 해당 경비원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중국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에는 배달 기사들이 “사과하라”를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집단 시위가 일어나자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기도 했다.
이후 항저우 경찰은 “이번 사안의 당사자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고, 조사 상황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항저우 경찰은 또 “시민들은 냉정함을 유지하고 서로 이해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같은 차에 타도 여성이 더 다쳐…사고 때 부상 위험 1.6배[건강팩트체크]
“애도는 비선형적 완벽한 방법 없어 상실 대한 이야기”
AI의 恨 인간이 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