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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우크라이나, 쿠르스크 공격으로 민간인 12명 사망 121명 부상
뉴시스
입력
2024-08-13 00:38
2024년 8월 13일 0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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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쿠르스크를 월경 공격하면서 그간 민간인 12명이 목숨을 잃고 121명이 다쳤다고 알렉세이 시미르노프 쿠르스크주 지사 대행이 12일(현지시각) 밝혔다.
시미르노프 지사 대행은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가진 화상회의에서 지난 6일 시작한 우크라이나 진격으로 이 같은 인명피해를 입었다고 보고했다.
또한 시미르노프 대행은 우크라이나군 진공작전을 피해 약 18만명이 대피해야 한다며 이중 12만명 정도가 이미 집을 떠났다고 전했다.
시미르노프 대행은 주내 28개 마을이 우크라이나군에 점령당했으며 이들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2000명이 어떤 처지에 있는지 아무런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군은 6일 수미주와 접한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 진입했다.
2022년 2월 말 우크라이나 전쟁 개전 이래 러시아 본토에 대한 최대 규모 지상작전이다.
침공 엿새째인 11일 시점에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영토 안으로 최소 30㎞까지 진격했다.
한편 러시아 국방부는 12일 쿠르스크주 3개 마을에 대해 우크라이나군이 펼친 7차례 공격을 격퇴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렇게 우크라이나군을 패퇴시킴으로써 러시아 영내로 깊숙이 침투하려던 시도를 저지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군 공격을 지난 하루 동안 막은 마을은 마르티노프카, 보르키, 코레네보 마을이며 탱크 1대, 브래들리 보병전투차량 8대, 장갑차량 16대, 픽업트럭 14대를 파괴하는 전과를 올렸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아울러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군이 24시간 동안 최대 260명의 병력과 31대에 달하는 장갑차를 잃었다고 공표했다.
[모스크바=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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