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리올림픽 개막 앞두고 순찰병 흉기 공격범은 40대 정신질환자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16 15:29
2024년 7월 16일 15시 29분
입력
2024-07-16 15:28
2024년 7월 16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리동(東)역(가르 들레스트)서 피격 입원.. 생명 위험없어
올림픽중 매일 경찰 3만 여명..개막일엔 4만 5000명 배치
ⓒ뉴시스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일을 11일 앞두고 15일 밤(현지시간 ) 파리 시내 파리동역( 가르 드 레스트)에서 순찰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공격한 용의자는 40세의 프랑스 국적 남성이라고 프랑스의 뉴스전문 채널 BFMTV가 보도했다.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프랑스의 국내 치안을 담당하는 상티넬 부대의 한 병사가 15일(현지시간) 파리 올림픽 개막 11일을 앞두고 경비가 삼엄한 파리 시내의 큰 기차역에서 흉기로 공격을 당했다.
공격범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고 군 당국은 발표했다. 이 날 파리 시내 전역은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비상 경계령이 내려진 상태였다.
프랑스 군은 순찰을 하던 초병 한 명이 입원해 있지만 생명이 위험한 상황은 아니며, 공격의 이유는 현재 조사 중이라고 AP통신에게 말했다.
제랄드 다르마냉 내무 장관도 자신의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다친 군인이 상티넬 부대 소속의 순찰병으로 파리 동부 지역에 있는 파리동역(가르 드 레스트)을 순찰 중에 공격을 당했으며 공격범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얼마 뒤 BFMTV등 프랑스 언론은 흉기 공격 용의자가 40세 프랑스 국적자로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파리 시는 7월 26일 개막해 8월 11일까지 계속되는 하계 올림픽 기간 중 매일 약 3만 명의 경찰을 배치한다.
특히 개막식이 열리는 센 강변에는 예행연습일을 포함해서 개막식 당일까지 매일 최고 4만 5000명의 경찰을 투입하기로 했다.
여기에 프랑스 군에서도 1만8000명의 병력을 배치해 안전한 행사를 돕기로 했고 1만 명은 상티넬 부대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3일]
2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3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4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순찰차에 치여 숨져
5
李 국정 지지율 58%… 민주 42%-국힘 20%
6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7
“文이 李에 내밀 ‘청구서 1번’은 정청래 아닌 조국”[법정모독 업앤다운]
8
신천지 추종 교도관 ‘이만희 석방 모의’ 의혹…감찰 착수
9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10
‘반청’ 이언주 “나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먹기…정치보복이냐”
1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2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3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4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7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8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9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10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3일]
2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3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4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순찰차에 치여 숨져
5
李 국정 지지율 58%… 민주 42%-국힘 20%
6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7
“文이 李에 내밀 ‘청구서 1번’은 정청래 아닌 조국”[법정모독 업앤다운]
8
신천지 추종 교도관 ‘이만희 석방 모의’ 의혹…감찰 착수
9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10
‘반청’ 이언주 “나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먹기…정치보복이냐”
1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2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3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4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7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8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9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10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해킹으로 명의도용 대출, 10건중 8건꼴 피해자가 빚 떠안아
법무부,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수감자료 유출’ 의혹 감찰 착수
李 지지율, 갤럽 조사서 54%로 소폭 반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