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친중’ 대만 국민당 부주석, 4월 말 방중…올해 들어 세 번째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13 17:57
2024년 4월 13일 17시 57분
입력
2024-04-13 17:56
2024년 4월 13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샤리옌 부주석, 우왕 기리는 행사 참석 예정
ⓒ뉴시스
친중 성향 샤리옌 대만 국민당 부주석이 이달 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세 번째다.
13일 대만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을 방문 중인 샤 부주석은 이달 중하순 중국 동부 저장성 사오싱시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샤 부주석은 중국 최초의 세습 왕조로 알려진 하(夏) 왕조의 시조 우왕(禹王)을 기리는 문화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샤 부주석은 주최 측이 3년 연속 행사에 초청했지만, 코로나19 대유행 등으로 올해 참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중국 정부 관계자들을 만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했다.
샤 부주석은 지난 2월과 3월에도 중국을 방문한 바 있다. 친중 행보에 대한 지적에 샤 부주석은 대만 기업인 지원과 문화 활동 참여를 위한 방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앞서 마잉주 전 대만 총통도 이달 초 11일간 중국을 방문했으며, 지난 10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하기도 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외부 간섭이 가족과 국가의 단합이라는 역사적 대사를 막을 수 없다”며 통일 원칙을 강조했다.
마 전 총통은 인사말 하는 과정에서 ‘중화민족’을 ‘중화민국’으로 잘못 언급했다가 곧바로 바로잡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2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3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4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5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시책에 의견 내기도”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8
민희진, 하이브서 255억 받는다…‘풋옵션 소송’ 1심 승소
9
李, 생리대 이어 교복 겨냥…“60만원 육박하는게 온당한가”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2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3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4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5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시책에 의견 내기도”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8
민희진, 하이브서 255억 받는다…‘풋옵션 소송’ 1심 승소
9
李, 생리대 이어 교복 겨냥…“60만원 육박하는게 온당한가”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수수색 시도
‘말’에서 ‘영상’으로… 美-中 경쟁 ‘이미지 AI’로 확전
‘성형’하다 사망 연간 6명…가장 빈번한 사고 유형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