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유인 달 우주선 ‘멍저우’ 2030년 안에 착륙시킨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6 10:32
2024년 2월 26일 10시 32분
입력
2024-02-26 10:31
2024년 2월 26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꿈의 배'라는 뜻으로 이름 지어
달 착륙 탐사선 이름은 '란웨'
중국은 오는 2030년까지 유인 달 탐사선을 달에 보낼 예정이다. 탐사선의 이름은 멍저우(夢舟)로, ‘꿈의 배’라는 뜻이다.
24일(현지시간) 중국 국영 CCTV에 따르면 중국 유인우주국(CMSA)은 공모를 통해 유인 우주선과 달 표면에 착륙할 탐사선의 이름을 선정했다. 달 착륙선의 이름은 ’달을 장악한다’는 뜻의 란웨(攬月)다.
중국 당국은 지난해 8월 일반인을 대상으로 명칭 결정 공모전을 진행, 약 2000건의 신청을 받았다. 우주선들의 명칭은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CCTV는 새로운 우주선의 이름엔 중국적이고 현대적인 특징이 담겼다고 전했다. ‘멍저우’는 유인 달 탐사가 중국인의 우주 비행에 관한 꿈과 우주 탐사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또 유인 우주선 선저우(神舟)와 화물 우주선 톈저우(天舟)를 계승한다는 뜻도 담겼다.
당국 대변인에 따르면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는 프로그램 개발, 예비 및 본 샘플 개발, 무인 비행 시험 등 단계적으로 수행될 예정이다.
현재 제어 및 통신, 발사장, 착륙장 및 기타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 프로그램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전 세계에선 달 탐사선 개발이 한창이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민간 우주기업 인튜이티브머신스(IM)의 무인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가 달 착륙에 성공했다.
이번 착륙은 민간 기업이 개발한 우주선이 달에 착륙한 최초 사례다.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달에 착륙한 미국 우주선이기도 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6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7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8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9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6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7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8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9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요동치는 유가… 정유사들 1분기 호조에도 속앓이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李 “고유가 상수로 두고 비상대응… 대체 공급망 등 최우선 과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