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00만분의 1의 확률’…美여성, 자궁 2개에서 두 딸 낳아
뉴시스
입력
2023-12-24 08:15
2023년 12월 24일 0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적의 아이들” 환호…세계적으로도 보고 사례 드물어
2개의 자궁과 2개의 자궁경부를 가진 미 앨라배마주 도라의 켈시 해처라는 여성이 지난 19일과 20일 20시간에 걸친 진통 끝에 각각의 자궁에 1명씩 임신된 2명의 여아를 낳았다.
앨라배마주 버밍엄에서 북서쪽으로 약 45㎞ 떨어진 도라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19일 저녁 7시45분 첫 아이 록시를 자연분만으로 낳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두째가 태어나지 않자 결국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두째 레벨을 낳았다.
해처는 17살 때 중복자궁 진단을 받았다. 버밍엄 앨라배마대학(UAB) 발표에 따르면, 이 희귀한 선천성 질환은 여성의 0.3%에서 나타나지만 2개의 자궁 모두에서 아기가 임신될 가능성은 100만분의 1로 추정되며, 전 세계적으로 보고된 사례도 극히 드물다.
해처는 남편 케일럽과 함께 WVTM-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과 신생아 모두 건강하다며 “2명의 이란성 쌍둥이는 ‘기적의 아이들’이라고 말했다.
해처는 ”그 순간은 우리 넷(부부와 쌍둥이 2명)이 함께한 첫 순간이었다. 남편과 나는 어린 두 딸이 숨을 들이쉬는 순간에 집중하면서 딸들을 지켜보았다“라고 덧붙였다.
록시와 해처는 생일이 다른 보기 드문 이란성 쌍둥이로 기록되게 됐다.
한편 해처와 케일럽 부부는 이미 두 딸과 아들 하나 등 6살, 4살, 2살의 3자녀를 두고 있다.
[도라(미 앨라배마주)=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달아나다 붙잡히자 경찰에 주먹질한 10대…업어치기로 제압당해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달아나다 붙잡히자 경찰에 주먹질한 10대…업어치기로 제압당해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北 김정은, 각국 정상에 연하장…시진핑 이름·내용 없이 직책만 표기
다주택자 인구감소지역서 산 9억 집, 중과세 제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