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공화당 지도부, 부패 의원 축출 따른 과반 우위 상실 우려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29 11:09
2023년 11월 29일 11시 09분
입력
2023-11-29 10:26
2023년 11월 29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거자금 유용 혐의 여러 건 기소된 산토스 의원
윤리위 ‘선거자금으로 명품 등 구입’ 보고서 낸 뒤
공화당 의원 상당수 의원직 박탈 결의 찬성 밝혀
선거 자금 유용 등 부패 혐의를 받는 호르헤 산토스 미 공화당 하원의원의 축출이 임박해지면서 공화당 지도부가 하원 지배력을 잃게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미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AXIOS)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산 감축을 요구하는 공화당 강경파들이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을 축출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출마 포기를 선언한 공화당 의원들이 민주당 의원들보다 더 많다.
특히 공화당의 내분이 연방 예산 통과를 방해하면서 연방 정부 셧다운 위기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하원윤리위원회가 호르헤 의원이 에르메스와 페라가모 명품, 보톡스, 성매매 사이트 등에 선거자금을 사용했다는 보고서를 낸 뒤 의원직 박탈 결의안이 제출됐다. 산토스 의원은 연방 검찰에 다수의 범죄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기존에 2차례의 의원직 박탈 결의안이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로 통과되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공화당 의원들 일부가 박탈에 동의하고 있다.
공화당이 하원에서 과반 우위를 잃지 않기 위한 논의를 지속해 왔으나 공화당 의원들 상당수가 엄중한 윤리위원회 보고서 내용에 따라 당연히 그를 축출해야 한다고 밝힌다.
호르헤 의원은 이번 결의안 표결로 축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인정하면서도 사퇴하지는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
하원 의원직 박탈이 가결되려면 투표자 3분의 2가 찬성해야 한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지난 27일 “주말 동안 호르헤 의원과 길게 논의했다. 결과는 지켜봐야 한다. 아직 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않않았으며 내일 의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2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3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이란 “하메네이 시신, 기도 광장에 안치해 일반 공개”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논길서 30대女 숨진채 발견…땅엔 흉기 꽂혀있었다
9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툭’…음주운전 여성의 최후
10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2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3
“노출 장면도 안무처럼 짜…손숙 할머니는 민망하다고 해”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이란 “하메네이 시신, 기도 광장에 안치해 일반 공개”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논길서 30대女 숨진채 발견…땅엔 흉기 꽂혀있었다
9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툭’…음주운전 여성의 최후
10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앤스로픽 AI ‘클로드’ 국내서도 상승세…月이용자 27만명 육박
도박 빠져 군 복무 중 후임병 275명에 사기 친 20대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돈뭉치 ‘툭’… 입 막으려다 뇌물죄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