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광고 안보려면 월 14000원”…메타, EU서 페북·인스타 유료구독 검토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4 14:43
2023년 10월 4일 14시 43분
입력
2023-10-04 14:42
2023년 10월 4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럽 개인정보 규제 준수 위한 서비스…이외 지역은 해당 없어
메타 "광고 포함된 무료 플랫폼과 제거된 유료 서비스 선택 가능"
메타(Meta)가 유럽에서 자사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유료 구독 서비스 출시를 검토 중이다.
3일(현지시간) 미국 AP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메타(Meta)는 유럽연합(EU)의 개인 정보 보호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앞으로 수개월 이내 플랫폼에서 광고를 제거하는 유료 구독 서비스 출시를 구상 중이다.
메타는 유럽 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사용자에게 광고 없는 데스크톱 브라우저 버전을 한 달에 약 10유로(약 1만4000 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앱에서는 약 13유로(약 1만8500원)로 더 높다.
WSJ는 기사를 통해 메타가 사용자에게 광고가 포함된 플랫폼을 계속 사용할지, 아니면 광고가 제거된 버전을 사용하며 비용을 지불할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타는 성명을 통해 “사용자에게 개인화된 광고로 지원되는 무료 서비스의 가치를 믿는다”라며 “계속해서 변하는 규제 요건을 준수하기 위한 방안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유료 구독 서비스는 현재 유럽에서만 출시가 검토되고 있다. WSJ는 “개인화된 광고를 위해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처리하기 전에 동의받아야 한다는 EU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제시된 방안”이라고 언급했다.
EU는 지난 7월 메타가 사용자에게 광고를 표시하기 전에 먼저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판결을 냈는데, 이는 북미 다음으로 광고 수익을 내는 유럽 지역의 수익을 큰 폭으로 감소시켰다.
EU가 메타의 유료 구독 서비스 계획을 승인할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러한 방안이 규제를 충족한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광고 제거 서비스의 비용을 더 낮추거나 무료로 제공하라는 당국의 반발이 있을 수 있다고 WSJ는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세월호 12주기 맞아 “어떠한 상황에도 국민 지켜내는 나라 만들겠다”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