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과테말라 대선서 ‘친중’ 성향 좌파 후보 당선…막판 역전극
뉴스1
업데이트
2023-08-21 13:24
2023년 8월 21일 13시 24분
입력
2023-08-21 13:23
2023년 8월 21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미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에서 ‘친중(親中)’ 성향으로 분류되는 중도 좌파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후보가 이변을 일으키며 당선됐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과테말라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대선 결선 투표에서 개표 95% 기준 ‘풀뿌리운동’ 소속 아레발로 후보가 59% 득표율로 36%를 얻은 ‘희망국민통합’(UNE)의 산드라 토레스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아레발로 당선인은 앞서 지난 6월25일 대선 투표에서 22명의 후보 중 2위를 차지하며 1위인 토레스 후보와 함께 결선 투표에 올랐다.
그동안 아레발로 당선인은 줄곧 토레스 후보에 뒤쳐졌는데 이번에 이변을 연출한 것이다.
AFP는 만성적인 빈곤과 높은 범죄율과 정치권의 부패 등에 지친 과테말라 국민들이 반부패 등 개혁적 공약을 내세운 아레발로에 표를 던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아레발로 당선인은 수교국인 대만과 함께 중국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친중’ 성향으로 분류된다.
이때문에 미국 보수 진영에서는 과테말라가 아레발로 당선인의 정권 아래 중국과 밀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미 보수매체 워싱턴이그재미너(Washington Examiner)는 “현 과테말라 정부는 미국의 확고한 외교적 동맹국이었지만 좌파 정부가 들어서면 이 모든 것이 극적으로 바뀔 수 있다”며 “이는 미국에 좋은 징조가 아니다”고 진단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2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남성 3명 잇달아 사망·상해…음료 건넨 20대女 긴급체포
5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6
안락사하려 스위스行 60대, 유서 본 가족이 비행기 멈췄다
7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8
‘♥한영’ 박군, 땡잡았다
9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10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6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7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8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9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0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2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남성 3명 잇달아 사망·상해…음료 건넨 20대女 긴급체포
5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6
안락사하려 스위스行 60대, 유서 본 가족이 비행기 멈췄다
7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8
‘♥한영’ 박군, 땡잡았다
9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10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6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7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8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9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0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기밀자료 빼돌린 前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보완수사권도 물러선 鄭 “당 입장있지만 정부 입법”
美공화당 3명 반란에…’트럼프 관세 반대’ 표결 가능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