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방부 기밀 관련 보안 강화…올해 초 유출사고 대응 차원
뉴스1
입력
2023-07-06 11:50
2023년 7월 6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초 기밀문건 유출로 곤욕을 치른 미 국방부가 보안 강화에 나섰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는 기밀 문건 취급과 관련한 보안 강화 조치를 지시했다.
이날 미 국방부의 보안 검토 보고서는 기존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보안 시설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필요한 모든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소통 과정을 개선하는 등 일련의 조처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은 “이번 검토 결과 국가 기밀 보안 정보(CNSI)에 접근할 수 있는 국방부 직원의 압도적 다수가 신뢰할 수 있으며, 모든 국방부 구성원이 보안에 대한 광범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스틴 장관은 이번 검토를 통해 “책임성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과 개선해야 할 부분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보안 강화 조치는 지난 4월 주 방위군 소속 잭 테세이라가 온라인 채팅방을 통해 기밀 문건을 유출한 사건의 대응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테세이라는 국방정보를 스파이방지법 위반 혐의를 비롯해 인가받지 않은 기밀문서 및 자료를 파기하고 소지, 고의로 외부에 유출한 점 등 총 6개의 혐의를 받는다.
미 국방부는 이미 민감한 기밀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직원 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새 권고안은 이를 기반으로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안 강화 조치에는 국방부 직원이 보안 사항을 위반할 경우 이를 보고하는 시기와 방법을 확실히 숙지하도록 하는 것이 포함된다.
스마트폰이나 기타 금지된 전자 기기를 보안 시설에 반입할 시 이를 식별할 수 있는 탐지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2017년 미국 국가정보국장실의 보고서에 따르면 약 400만 명이 미국 보안 허가를 받았으며, 이 중 130만 명이 일급 기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4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5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6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9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4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5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6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9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칼로리 같아도 살 더 찐다”…빵·쌀 식단의 뜻밖의 결과 [바디플랜]
크루즈 컨트롤 기능 믿고….운전석 젖히고 양손 뗀 운전자
IAEA총장 “한국 핵잠 도입, 핵확산 아니라는 철통 보장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