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러, 日대사 초치해 “우크라에 장갑차 지원, 심각한 결과 초래”
뉴스1
입력
2023-06-10 11:51
2023년 6월 10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외무부가 9일 자국 주재 일본 대사를 초치해 우크라이나에 장갑차 등 군사 장비를 제공하면 심각한 결과를 동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이날 고즈키 도요히사 러시아 주재 일본 대사를 외무부 청사로 초치했다.
이 자리에서 루덴코 차관은 일본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는 차량이 “장갑차 등 군사 장비”라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요미우리는 일본이 우크라이나에 트럭 등 자위대 차량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장갑차 등 군사 장비’로 간주했다고 지적했다.
주러 일본 대사관에 따르면, 고즈키 대사는 루덴코 차관에게 “이번 사태는 모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기인한 것”이라며 “일본에 책임을 전가하려는 러시아 측 주장은 극히 부당하며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일본은 지난달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에 트럭 등 군용 차량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그 전까지 일본은 우크라이나에 헬멧과 방탄조끼 등 개인 방어용 군수품을 제공한 바 있다.
(서울=뉴스1)
우크라이나 전쟁
>
구독
구독
英-佛 “우크라에 종전 후 다국적군 배치”
英-佛 “종전땐 우크라에 다국적군 배치” 합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방장관 교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통역장교 복무 이재용 장남, 진해 해군작전사 5전단 배치
[속보] 트럼프 “이란, 협상 하자고 어제 연락와…회담 조율중”
밤마다 공격하는 ‘살인 코끼리’…인도서 일주일간 17명 참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