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 외교, 핵 위협 언급…“美, 우리의 이익 침해·의도적으로 위헙 초래”
뉴스1
업데이트
2023-04-27 21:42
2023년 4월 27일 21시 42분
입력
2023-04-27 21:41
2023년 4월 27일 2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서방과의 교착 상태에서 핵확산의 길을 택할 의도는 없지만 다른 국가들이 러시아의 인내심을 시험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마리아 자카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따른 사건의 전개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이지만, 우리의 중요한 이익을 침해하는 대가를 치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누구도 우리의 결의를 의심하고 실제로 시험해 보는 것은 좋지 않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그들(미국)은 의도적으로 우리의 근본적인 이익을 침해하고, 의도적으로 위험을 초래하며, 러시아와의 대결에서 지분을 높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의 발언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비롯한 러시아 지도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군사적 지원이 치명적인 핵 분쟁의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25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전 세계는 병들어 있고, 아마도 새로운 세계 대전의 직전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세계 대전이 불가피하지는 않지만, 핵 대결의 위험은 커지고 있고 기후 변화에 대한 우려보다 더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찔아찔한데 실신까지? 심장 두께 바로 검사해야”[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인텔, 이석희 前SK하이닉스 사장 영입… 파운드리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