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주한미군 장비 우크라 제공, 대비 태세 영향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20 10:29
2023년 1월 20일 10시 29분
입력
2023-01-20 10:28
2023년 1월 20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국방부가 주한미군 장비 일부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더라도 대비 태세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사브리나 싱 국방부 부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주한미군 및 기타 국가 주둔 미군의 탄약 및 군사 장비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는 방안과 관련해 “우리는 다양한 탄약과 물자, 역량, 장비를 우크라이나에 정기적으로 제공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 및 이스라엘 정부와 현지 주둔 미군 비축 장비를 활용하는 방안에 관해 논의해 왔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싱 부대변인은 이어 “이는 우리 대비 태세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며 “이곳 국내와 해외의 미국인을 보호할 우리 역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익명의 미국 관리들을 인용, 미국이 우크라이나 포탄 지원을 위해 한국과 이스라엘 자국 비축분을 활용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미국 국방부가 한국 내 비축분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해 한국 정부와 접촉했다고 했었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아이삭 테일러 주한미군 대변인은 관련 질의에 “미국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해 재고에서 군사 지원을 계속 제공하고 있다”라며 “주한미군은 장비 일부를 제공해 이런 노력을 지원하도록 요청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테일러 대변인은 아울러 “이는 동맹인 한국 방어에 대한 우리의 철통 같은 약속을 이행하는 우리 작전과 능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라며 “‘파이트 투나잇(fight tonight)’ 태세 유지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라고 했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쟁·자금난 이중고…빈살만 야심작 ‘네옴 더라인’ 완공 늦어진다
양주 ‘아동학대 의심’ 3살 부검 결과 “두부 손상으로 사망”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