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서 올해에만 총기난사 607건…총기 사망자 4만 명 육박
뉴시스
업데이트
2022-11-24 04:00
2022년 11월 24일 04시 00분
입력
2022-11-24 03:59
2022년 11월 24일 0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에서 올해 들어서만 무려 600건이 넘는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총기로 사망한 이들은 4만 명에 육박한다.
총기폭력 사건을 취합하는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을 기준으로 올해 들어 미국 내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부상자 발생 기준)은 607건에 이른다.
이 수치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606건이었지만, 전날인 22일 버지니아 체서피크 월마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건이 추가됐다.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올해 들어 총기로 사망한 인물은 3만9707명이다. 타살 및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만8125명, 총기를 사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우가 2만1582명에 달한다. 어린이 사망자가 290명, 12~17세 사망자가 1218명이었다.
전날인 22일 버지니아 체서피크 월마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경우 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사망한 채로 발견된 용의자까지 합하면 총 7명이 이번 총격으로 사망했다. 직전인 19일에는 콜로라도 성소수자 나이트클럽에서 총격으로 5명이 숨졌다.
이번 체서피크 월마트 총격 사건의 경우 이달 들어 버지니아에서 일어난 두 번째 총기난사 사건이다. 앞서 지난 13일 버지니아 샬러츠빌에서는 전직 풋볼 선수의 총격으로 버지니아대 학생 3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울러 지난 5월에는 텍사스 유밸디 소재 롭 초등학교에서 18세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 등 총 21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하기도 했다. 직전 달인 5월에는 뉴욕 버펄로 소재 슈퍼마켓에서 총격으로 10명이 숨졌다.
미국에서 대형 총기난사 사건은 꾸준히 발생하는 고질적 문제로 꼽힌다. 이와 관련, 조 바이든 행정부 들어 민주당과 공화당은 지난 6월 18~21세 총기 구매 희망자 신원조회 절차 강화 등을 담은 초당적 총기 규제 법안을 통과시키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체서피크 월마트 총격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끔찍하고 무모한 폭력 행위”라며 “우리는 모두 단합해 일어서야 한다”, “우리는 더 큰 행동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