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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첫 원주민 출신 ‘美 신임 재무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9-14 03:04
2022년 9월 14일 03시 04분
입력
2022-09-14 03:00
2022년 9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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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임 재무관 메릴린 ‘린’ 말러바(가운데)가 12일 재닛 옐런 재무장관(오른쪽), 레너드 올리자 연방 인쇄국장과 함께 달러 지폐에 들어갈 자신의 서명이 적힌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말러바는 아메리카 원주민 첫 재무관이다.
#첫 원주민 출신
#미국 신임 재무관
#메릴린 ‘린’ 말러바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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