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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부터 홍콩 대입에 한국어 추가된다…‘한국어능력시험’ 활용돼
뉴스1
업데이트
2022-06-22 06:41
2022년 6월 22일 06시 41분
입력
2022-06-22 06:40
2022년 6월 22일 0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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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한국어능력검정시험(TOPIK)이 실시된 20일 오후 고사장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에서 응시생들이 답안지를 작성하고 있다. 외국인과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능력검정시험은 두 단계로 개편된 이후 이날 처음으로 치뤄졌으며 2반2천629명이 지원해 국내 2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됐다. 2014.7.20/뉴스1 © News1
2025년부터 홍콩 대학 입학시험(HKDSE)에 한국어가 추가된다. 제2외국어로서 선택과목에 포함되는 것.
홍콩시험평가국은(HKEAA)와 교육부는 22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홍콩 대입시험 제2외국어 영역에 한국어능력시험(TOPIK·토픽)성적을 활용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홍콩시험평가국이 시험문제를 직접 출제하는 방식이 아닌 2년 내에 취득한 한국어능력시험 최고 성적을 제출하는 식이다.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재외동포와 외국인의 한국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한국어를 대입 시험 과목으로 채택한 나라는 일본·베트남·태국·스리랑카·우즈베키스탄·프랑스·호주·뉴질랜드 등 8개국인데 한국어능력시험 성적을 활용하는 것은 홍콩이 처음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홍콩은 2025년부터 대입 시험 제2외국어 영역에 프랑스어·일본어·독일어·스페인어 등에 이어 한국어 과목을 추가한다.
주홍콩 한국 총영사관은 “홍콩 정부는 한국과 홍콩 간 긴밀한 인적·물적 교류 및 홍콩 내 한류 확산으로 인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한국어를 대입 시험 과목으로 채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를 배우는 홍콩인들이 늘어나 한국과 홍콩 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고 홍콩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인력 채용의 폭이 넓어지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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