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박진 “지소미아 정상화”…日외무상 “안정적 운용이 중요”
뉴스1
업데이트
2022-06-14 15:22
2022년 6월 14일 15시 22분
입력
2022-06-14 15:21
2022년 6월 14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진(오른쪽) 외교부 장관 후보자,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 외교부 제공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14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에 대해 “안정적으로 운용돼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하야시 외무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날 박진 외교부 장관의 ‘지소미아 정상화’ 발언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앞서 박 장관은 전날 미 워싱턴DC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과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한일 정보공유 부활을 위해 미국이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지소미아가 한일 관계 개선과 더불어 가능한 한 빨리 정상화되길 희망한다”고 답했다.
지소미아는 2016년 11월23일 체결된 한일 양국 간 군사협정으로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양국이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후 양국은 매년 운용시한을 연장하고 있다.
다만 2019년 7월 일본이 한국을 수출규제 한데 이어 다음달인 8월 한국을 백색국가 명단(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함에 따라 한국 정부는 대응 카드 중 하나로 2019년 8월 지소미아 종료를 일본 측에 통보했다.
다만 미국 등 반발에 부닥쳐 그해 11월 협정 종료 통보의 효력을 정지 시킨 바 있다. 이후 지소미아는 효력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활발히 활용되지는 못하고 있다는 게 대체적 판단이다.
이 밖에도 하야시 외무상은 ‘박 장관의 방일 계획’ 관련해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방한해 당시 후보자였던 박 장관과 만나 일본에서 협의를 지속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그는 ‘강제징용·위안부 문제로 악화된 양국 관계’에 대해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기 위해 일본의 일관된 입장을 바탕으로 한국 측과 긴밀히 의사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4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5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6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7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8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9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10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4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5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6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7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8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9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10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순천완주고속도로 용암3터널서 7중 추돌 사고…3명 부상
늦게 자는 ‘저녁형 인간’, 심혈관 질환 위험 ‘쑥’…여성이 더 취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