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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재선 후 첫 공식 일정서 ‘토마토 테러’…헌재, 당선 공식화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28 11:18
2022년 4월 28일 11시 18분
입력
2022-04-28 11:17
2022년 4월 28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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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성공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당선 후 처음으로 참석한 공식 행사에서 토마토 테러 습격을 당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파리 외곽에 있는 세르지 내 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대선 후 첫 방문 지역으로 노동자 계급이 많은 세르지를 택한 마크롱 대통령은 시장을 찾아 지역 주민, 청년 사업가들과 대화하며 공개 일정을 소화했다.
수많은 인파가 모여든 시장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고, 누군가 방울토마토 등이 담긴 비닐봉지를 던졌다. 경호원들이 재빨리 우산을 펼쳤지만, 마크롱 대통령은 우산을 접게 하고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다시 발걸음을 재촉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나는 새로운 임기 시작부터 프랑스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에 방문해 존경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도시든 시골이든 가난한 동네에서 우리는 효과적이고 진정한 평등의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가운데 프랑스 헌법재판소는 이날 마크롱 대통령이 대선 2차 투표에서 58.5%를 득표해 당선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체 유권자 4875만2339명 중 3509만5378명이 투표해 기권율은 28.01%를 기록했다. 1958년 프랑스 제5공화국 출범 이후 실시된 대선 2차 투표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백지 투표는 233만3904건 집계됐다.
상대 후보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후보는 1328만8686표를 얻어 득표율 41.45%를 기록했다.
마크롱 대통령의 새 임기는 다음달 14일 자정 시작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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