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뉴욕 지하철 총격 용의자 60대 흑인 남성…현상금 6000만원
뉴시스
입력
2022-04-13 20:37
2022년 4월 13일 2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뉴욕 지하철 무차별 총격 용의자인 60대 흑인 남성을 현지 수사당국이 공개 수배 중이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뉴욕경찰(NYPD)은 62세 프랭크 제임스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배에 나섰다.
NYPD는 이번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대 5만 달러(약 6140만 원)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뉴욕 지하철에서 한 남성이 연막탄을 터뜨린 뒤 9mm 권총 33발을 난사했다.
총격범은 현장에 총기와 확장탄창, 도끼, 터지지 않은 연막탄, 휘발유 및 트럭 임대업체 유홀의 승합차 열쇠를 남기고 도주했다.
경찰은 이 열쇠를 단서로 제임스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승합차는 총격범이 지하철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된 역 근처에서 빈 채로 발견됐다.
제임스는 미국이 폭력과 인종차별이 만연한 곳이라고 비판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상에 올린 전력이 있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을 비난하며 자신이 뉴욕시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희생자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3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3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 봉투에 불낸 50대 노숙인
서울 휘발유값 L당 2050원 돌파…가격 통제 효과 떨어졌다
지난달 1순위 청약 11만 건…서울에서만 9만 건 몰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