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비트코인, 한때 3만3000달러 아래로…7개월 만에 최저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25 09:16
2022년 1월 25일 09시 16분
입력
2022-01-25 09:15
2022년 1월 25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24일(현지시간) 한때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코인데스크 자료를 인용해 이날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으로 3만3000달러(약 3948만원) 아래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1월10월 기록했던 고점 6만8990.90달러에서 50% 넘게 떨어진 것이다.
비트코인이 50% 이상 하락한 것은 2009년 이후 8번째다. 비트코인은 앞서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52% 추락한 바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소폭 반등해 3만6000달러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암호화폐는 최근 기술주 주가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을 보인다. 예상을 뛰어넘는 연준의 긴축 행보에 위험 자산을 회피하는 투자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
디지털자산 중개회사 비퀀트의 마사 레이예스 연구 책임자는 “암호화폐는 위험자산으로 거래되는 빠르게 성장하는 초기 산업”이라고 말했다.
일부 암호화폐는 비트코인보다 더 큰 하락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인기를 얻은 솔라나는 64%, 시바이누는 74% 급락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런 손실로 인해 전체 암호화폐 시장 가치는 지난해 11월 최고치인 2조9700억달러에서 44% 하락한 1조6500억달러로 떨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6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7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박미선 “건강 찾아야 할 이유는 가족”…항암 전 추억 떠올리며 오열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6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7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박미선 “건강 찾아야 할 이유는 가족”…항암 전 추억 떠올리며 오열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 모두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50세이상 중장년, 추가 비용없이 ‘동네 주치의’에 건강관리 받는다
경실련 “李정부 1년간 서울 전월세 8% 상승…집값 잡으려면 공공임대 확대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