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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독립국’ 표기에 中 발끈…세븐일레븐에 벌금 3000만원 부과
뉴스1
업데이트
2022-01-07 16:06
2022년 1월 7일 16시 06분
입력
2022-01-07 15:31
2022년 1월 7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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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븐앤아이홀딩스(Seven & I Holdings)의 중국 사업체가 웹사이트에 대만을 독립국으로 명시했다가 중국 당국으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의 보도를 인용해 중국 당국이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세븐앤아이홀딩스에 벌금 15만위안(약 2825만원)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중국 당국은 앞서 세븐앤아이홀딩스가 자사 홈페이지에 대만을 독립 국가로 표기한 것뿐만 아니라 남중국해 섬들과 동중국해의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에 중국 이름을 붙이지 않았으며 신장위구르자치구와 티베트 자치구의 일부 국경 표기에 오류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세븐앤아이홀딩스는 중국 당국이 해당 문제를 지적하자 사과한 뒤 자사 홈페이지에 있던 대만 관련 내용을 변경했다.
세븐앤아이홀딩스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번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확실히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홍콩과 마카오는 자치권을 누리는 특별행정구이지만 중국은 종종 이들이 중국으로부터 독립국임을 나타내는 것을 반대한다. 또한 중국은 올해 들어 대만에 대한 군사적, 정치적 압박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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