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게 다 배라고?’…하늘에서 본 수에즈운하 정체 (영상)
동아닷컴
입력
2021-03-30 20:30
2021년 3월 30일 20시 3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iveleak 영상 캡쳐)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기븐호’가 가로막았던 수에즈 운하가 30일 재개된 가운데, 인근에서 대기 중인 수 백 척의 선박을 하늘에서 찍은 영상이 눈길을 끈다.
동영상 뉴스콘텐츠 전문 매체인 라이브릭은 이날 수에즈 운하 선박이 부분적으로 해방됐다며 1분 50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서 운하가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수 백 척의 배를 찍은 영상이다.
수에즈운하관리청(SCA)에 따르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기 위해 대기 중인 선박은 모두 422척이다.
수에즈 운하는 한국 시각으로 이날 새벽 1시경 열렸다. 지난 23일 컨테이너선 ‘에버기븐호’가 가로막은 지 7일 만이다.
SCA는 이날 중으로 113척 정도가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면서 대기 중인 모든 선박이 통과하기 끼지는 사흘 반나절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에서 출발해 네덜란드로 향하던 에버기븐호는 길이가 400m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높이와 맞먹는다.
이 배가 지난 23일 수에즈 운하에 비스듬히 좌초되면서 양방향 길목을 막아버렸다. 이로인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거리 뱃길이 전면 마비됐다.
인양 작업팀은 뱃머리가 박힌 제방에서 모래와 흙 2만7000m³가량을 퍼내고 18m 깊이까지 굴착했다. 약 일주일간의 작업 끝에 29일 오후 마침내 선체가 물에 떠올랐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국세청장 “편법 증여, 생각 말라…걸리면 가산세 40%” 경고
“즉석에서 긁어 당첨 짜릿”…2030, 즉석복권에 줄 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