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국방부 “통일에 무력사용 포기한다고 약속 안해”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08 17:06
2021년 3월 8일 17시 06분
입력
2021-03-08 17:05
2021년 3월 8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반드시 완전한 통일 실현할 것"
"조국 분열시키려는 나쁜 세력에게는 좋은 결과가 없을 것"
중국과 대만 간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 국방부가 무력통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중국 국방부에 따르면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4차 전체회의 중국군·무장경찰 대표단 대변인이자 국방부 대변인인 우첸은 전날 인터뷰에서 “우리는 무력 사용을 포기한다고 약속하지 않으며,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을 열어둘 것”이라고 언급했다.
우 대변인은 “대만은 중국에서 떼려야 뗄수 없는 일부이고 대만 문제는 중국 내정에 속하는 문제”라면서 “어떠한 외세의 간섭도 용납할 수 없다”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최대한의 성의를 갖고 최대한의 노력으로 양안(중국과 대만)의 평화 통일을 실현하려 한다”면서 “하지만 대만 독립세력들의 조국 분열 행위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 대변인은 “우리의 대응은 외부세력의 간섭과 극소수 대만 분리세력들을 겨냥한 것이지 대만 동포를 겨냥한 게 아니다”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중국은 반드시 완전한 통일을 실현할 것이며 중화민족은 위대한 부흥을 실현해 낼 것”이라면서 “이런 역사적 흐름은 어떠한 세력이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는 평화통일을 위해 넓은 공간을 창조하려 하는 반면 분리독립 세력에는 공간을 남기지 않으려 한다”면서 “역사가 입증했듯이 조국을 분열시키려는 나쁜 세력에게는 좋은 결과가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주권과 영토를 수호하는 것은 중국인민해방군의 신성한 책임이고, 우리의 능력과 의지는 시종일관 반석과 같이 단단하다”고 부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靑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단장에 김용범 정책실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