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하원의원, 코로나19 투병 끝 사망…현직 의원 첫 사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09 15:26
2021년 2월 9일 15시 26분
입력
2021-02-09 15:22
2021년 2월 9일 15시 22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공화당 소속 론 라이트 하원의원(67·텍사스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했다. 미 현직 연방의원 가운데 처음이다.
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라이트 의원실은 그가 코로나19와 싸우다 전날 결국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라이트 의원은 지난 2주간 코로나19로 댈러스 소재 베일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최근 암으로 투병 중이기도 했는데, 의원실 측은 암이 사망의 원인이 됐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의원실은 “라이트 의원은 헌법적 보수주의자로 기억될 것”이라며 “그는 이념가가 아닌 정치인이었다”고 추모했다. 또 “수년간의 고통스러운 암 투병에도 불구하고 늘 일어나 일하러 가고, 주변 사람들을 북돋웠으며, 아버지 같은 조언을 했다”며 고인을 기렸다.
동료 의원들의 추모도 이어졌다. 민주당 소속 호아킨 카스트로 텍사스주 하원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텍사스의 동료를 잃어서 슬프다”며 “나는 교육노동위원회에서 라이트 의원과 함께 일했다. 그는 공공 서비스에 깊이 관심을 가졌던 신사였다”고 말했다.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도 성명을 내고 “라이트 의원은 원칙과 청렴, 배려심을 가진 동료였다”고 애도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고의 미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법무 “트럼프가 표적…범인, 기차로 캘리포니아→워싱턴 이동”
울산 동구 앞바다서 조업하던 70대 선장 실종…해경 수색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