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인 국경에서 또 충돌…양측 모두 부상자 나와
뉴스1
업데이트
2021-01-25 15:54
2021년 1월 25일 15시 54분
입력
2021-01-25 15:53
2021년 1월 25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 북부 히말라야 국경 지역 시킴 나쿠라에서 중국 군인들이 국경을 넘어 인도 군인들과 또 무력 충돌을 일으켰다고 25일 인디아투데이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번 접전은 지난 22일 발생한 것으로 중국 인민해방군(PLA)은 20명이 다쳤고 인도 군인들은 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인도 언론들은 전했다. 현재 접전지는 여전히 긴장이 유지되고 있지만 더 큰 충돌 없이 안정된 상황이라고 알려졌다.
중국·인도 양국은 1962년 10~11월 접경지 히말라야 산맥 일대의 국경 설정 문제를 놓고 중인 전쟁을 벌인 것을 시작으로 이 지역에서 크고 작은 무력 충돌을 반복해왔다.
현재 양국군은 이 지역에 저마다 실질통제선(LAC)을 설정해 사실상의 국경선으로 운용하고 있지만 충돌 때마다 “상대측이 먼저 LAC를 넘어와 공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인도 북부 라다크 갈완계곡에서는 양국 군인들이 쇠막대기와 몽둥이를 동원, 집단 난투극을 벌여 중국군 병사 40명, 인도군 병사 20명이 숨졌다. 다만 중국 측은 난투극 과정에서 자국군 병사가 사망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같은 국경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인도와 중국은 수차례 군사회담을 가져왔지만 뾰족한 합의는 찾지 못한 상황이다. 양국은 국경지역에서 군대를 철수하는 데 합의했다가 다시 병력을 강화했다.
지난 24일에도 중·인 9차 군사회담이 라다크 동부 추술 인근 몰도에서 열렸다. 당시 군사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약 10만명에 달하는 양국 군대가 라다크 국경지역에 배치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정교유착’ 권성동 징역 2년-윤영호 1년 2개월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