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한미동맹 더 강화…대북 공조 중요”

뉴스1 입력 2021-01-24 08:31수정 2021-01-2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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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청와대 제공) 2020.12.11/뉴스1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22일(현지시간) 한국의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전화통화를 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에밀리 혼 국가안정보장회의(NSC)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설리번 보좌관이 이날 통화에서 “한미동맹을 더 강화하겠다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공약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설리번 보좌관과 서 실장이 “북한(DPRK)에 관해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는 점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및 기후변화 대응 등 기타 역내 과제 및 국제적 과제들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전했다.

설리번 보좌관과 서 설장의 통화는 지난 20일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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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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