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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시진핑, 6·25참전 전시 관람… ‘애국심 띄우기’
동아일보
입력
2020-10-21 03:00
2020년 10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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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앞줄 오른쪽)이 19일 베이징 인민혁명 군사박물관에서 리커창 총리(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최고위급 간부들과 함께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움) 전쟁 70주년 관련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중국이 미국에 맞서기 위해 항미원조를 앞세우며 애국심을 고취하는 과정에서 최근 BTS에 대한 중국 누리꾼들의 공격 같은 혐한(嫌韓) 여론이 조성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베이징=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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