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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 신규 확진 440명…감염 둔화에 곳곳서 경계 완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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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 00:24
2020년 9월 14일 00시 24분
입력
2020-09-14 00:23
2020년 9월 14일 0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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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역에서 13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440명 발생했다.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일본 전역에서 나온 신규 확진자는 440명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를 포함, 일본 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만648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Δ도쿄도 146명 Δ오사카부 77명 Δ가나가와현 53명 Δ아이치현 33명 Δ사이타마현 22명 등이다.
일본 내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Δ오사카부에서 2명 Δ가나가와·후쿠오카·아이치·시즈오카현에서 각 1명씩 추가되면서 누적 1460명을 기록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나 집중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는 13일 기준 10명이 늘어나 18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0일 기준 일본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하루 동안 1만8909건 실시됐다고 NHK는 전했다.
최근 일본 코로나19 감염 추세는 평균 1000명을 넘어섰던 지난달 초에 비해 감염이 둔화된 양상이다. 최근 일주일간 일본의 일일 확진자 수는 6~12일까지 ‘451→292→509→508→712→643→648명’을 기록하면서 평균 500명 내외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전역의 지자체에서 코로나19 경계 수준이 조금씩 완화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쿄는 지난 10일 가장 높은 수준이었던 경계 수준을 한 단계 낮춰 오후 10시 이후 식당·노래방 단축 영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아이치현과 오키나와현도 지난달 말 독자적 긴급사태 선언을 해제한 후 오사카와 효고현, 미야자키현도 잇달아 경계 수준을 낮췄다. 일본 정부 코로나19 대책위원회는 “7월 하순에 (감염이) 절정에 달했다”고 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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