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이든, 포틀랜드 총격 사망 비판…“우리 자신과 전쟁 안 돼”
뉴시스
입력
2020-08-31 08:17
2020년 8월 31일 08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위대 간 충돌로 총격…1명 끝내 사망
"포틀랜드의 치명적인 폭력, 용납 불가"
3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는 포틀랜드 총격 사태와 관련해 “우리 자신과 전쟁을 하는 나라가 돼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선 전날인 29일 인종 차별 항의 시위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충돌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이 남성의 구체적인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뉴욕타임스(NYT)는 남성이 포틀랜드 기반 극우단체 ‘패트리엇 프레이어’ 휘장이 새겨진 모자를 쓰고 있었다고 전했다.
바이든 후보는 이날 성명을 통해 “밤새 포틀랜드에서 본 치명적인 폭력은 용납할 수 없다. 위대한 미국 도시의 거리에서 총을 쏘는 건 용납할 수 없다”며 “나는 좌우 진영에 무관하게, 모든 사람이 저지른 모든 종류의 폭력을 비난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은 “당신과 동의하지 않는 동료 미국인의 살인을 허용하는 나라”가 아니라면서 “하지만 이것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바라는 미국, 그가 믿고 있는 미국”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자들을 자극하기 위해 사회 증오와 분열의 불씨를 부채질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질 거라고 생각하는가”라며 “그는 무모하게 폭력을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지지자들에게 그만 분쟁하라고 요구하지 않는 건 그가 얼마나 약한지 보여준다”며 “대통령의 임무는 흥분을 가라앉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민주당 소속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이 “슬리피(졸린) 조 바이든보다 무능하다”고 비꼬았다.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비무장 상태로 백인 경찰에게 목이 짓눌려 사망한 이후 포틀랜드에서는 3개월 넘게 야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동주]6월 지방선거 코앞인데 8월 당권싸움 빠진 與
점점 줄어드는 현금 사용… “이제 ‘엄카’ 안 쓰고 내 카드 만들래요”
“임주환 쿠팡서 열심히 일하더라” 목격담…소속사 “근무한적 있다”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